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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만났느냐
누구를 만났느냐
2013-01-24 오후 1:54:00    성결신문 기자   


전홍구 안수집사 평화교회

우리교회 이야기 / 안강남부교회
지역사회 함께하는 교회이웃사랑 풍성

  안강남부교회(담임 조석근 목사)는 지난 달 25일 양월6리 생활보호대상자 및 지역 주민 100여명을 초청해 교회 성도와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사 대접과 추운 겨울을 대비해 생활용품 및 라면 등 300여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섬김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58주년 교회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내 친구 이웃 초청"전도행사 및 생활 보호 대상자 초청 행사를 가졌다.

안강남부교회는 4년 전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12-2시까지 안강읍 장터에서 사랑의 토스트로 지역민을 섬기도 전도를 계속하고 있다. 2시간 사이에 300-400명의 지역 주민들이 찾아와 사랑의 토스트를 통해 기쁘고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그 날은 15여명의 장로, 권사님들이 섬기는 봉사를 하고 있는데 모두가 너무너무 좋아 하는 축제의 날이기도 하다.

담임 조석근 목사는 주일(일요일)'축복의 날'이고, '목요일은 즐거운 날'로 정하고 목요일은 모든 외출을 삼가하고 함께 텐트도 치고, 전도지도 접고, 오신 분들과 가벼운 일상의 생활 이야기로 오신 분들께 훈훈함을 더 하는 아름다운 정경을 연출한다. 많은 분들이 매주 이런 좋은 일 하려면 돈이 많이 들 텐데 걱정도 해주시고, 팀원들을 위해 피로회복제도 가져다주기도 하고, 격려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더욱 즐겁다.

이웃 교회들은 아무 교회나 할 수 없는 일이고, 오직 남부교회만 가능한 일이라면서 칭찬과 부러워하기도 한다. 그러나 처음 시작 했을 때에는 이웃 교회들의 질투심 같은 몇 달이나하는가 보자하는 부정적인 시각도 있었으나 지금은 남부교회 대단해요라고 부러워한다. 남부교회는 이 날 행사를 통해 담임목사는 기독교의 본질인 예수를 믿으면 속죄의 은총과 구원의 기쁨을 얻게 됨을 선포하고, “수고로운 인생길을 가는 자들은 예수께 나오라는 말씀으로 삶에 지친 영혼들에게 위로의 말씀으로 호소했다.

이날 행사를 찾아온 최학철 경북 도의원은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 실천하는 남부교회 조석근 목사를 비롯한 성도들에게 매년 정성어린 손길로 지역민을 섬기고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남부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정성어린 아름다운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용기의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이웃 사랑의 훈훈한 정을 함께 했다. 이날 1부는 정통 기독교식 예배와 함께 선물 증정 및 경품 추첨으로 즐거움을 함께 했고, 잘 차려진 뷔페식으로 즐거운 오찬의 시간을 갖고, 2013년에는 따뜻한 봄날에 아름다운 만남과 행복한 교제를 기약하고 모든 행사를 마쳤다. 그리고 CBS TV에 교회 행사가 방영됨으로 성도들의 기쁨은 더욱 커져만 갔다.

안강남부교회 제공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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