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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청을 위한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성청을 위한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2010-01-07 오후 3:51:00    성결신문 기자   


할렐루야! 성삼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성청의 정체된 활동을 다시 활성화 시키는 데에는 아직도 많은 힘이 필요한 가운데 있으나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2010년 1월1일 금식 성회, 8월 하계수련회, 10월 컨퍼런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을 때까지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청년전국연합회는 욥기서 8장7절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는 말씀대로 성청은 미약하고 나약하나 하나님의 뜻 안에서 성장하여 청년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성청으로 성장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첫째, 세계선교를 위해 성청이 움직일 것입니다. 각 나라의 파송되어진 선교사님들과 협력이 될 것입니다. 선교사님들과의 만남을 통하여 그곳의 사역과 기도, 물질적 후원까지 성청의 청년들이 감당할 것입니다. 단기 선교를 통해 세상의 영혼들을 예수님 십자가 아래 품고 기도 하는, 더 나아가 선교사로 헌신되어 교단을 통해 파송 받아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청년 선교사가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할 것입니다.

둘째, 선교사님들의 경제적인 문제에도 큰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현재 선교지에는 경제적인 문제가 너무 시급한 상황입니다. 선교지에 계신 선교사님들의 경제적인 문제들, 또한 선교를 가고 싶은 젊은 청년들도 경제적인 어려움에 갈수 없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성청에서 그런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후원할 수 있는 관심과 능력을 지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청년회전국연합회가 되고자 합니다. 매월 몇 백 명의 선교사를 후원하는 성청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되어짐을 기도합니다. 

셋째,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청년회전국연합회는 미자립교회를 위해서도 헌신할 것입니다. 교단의 미자립교회에 부흥회나 전도대회 등을 실시하여 미자립교회들이 사라져가는 안타까운 현실속에서도 부흥할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미력하나마 힘을 더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단만큼은 폐쇄하는 교회가 없는 교단으로 성장하는데 앞장 설 것입니다. 청년들이 부흥이 되어야 개교회가 부흥이 되고 청년들이 경제적으로 성장해야 미자립교회가 사라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넷째, 젊은 청년들이 안타깝게도 주일까지 일을 하여 주일을 섬기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주일에는 교회에 봉사하며 평일에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일자리나 아르바이트 등을 구직, 구인하는 방안을 시행하려고 합니다. 총회산하에 1,100개가 넘는 교회가 있는 줄 압니다. 잘만 시행된다면, 교회 성도님들의 사업체나 일하는 우리 청년들에게도 좋은 만남과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섯째, 신천지와 같은 이단들, 또한 뉴에이지와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세속의 문화 속에 저희 청년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연스레 젊은 청년들이 노출되어 있어 무의식 속에 접하고, 때로는 빠져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체계적인 성경공부 등을 통하여 젊은 청년들이 이단과 세상문화를 지혜롭게 잘 구분 할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청년회전국연합회
회장 강승태 외 임원 일동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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