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2 (금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목회
교육
상담 Q & A
한권의책
 
 
뉴스 홈 목회&교육 교육 기사목록
 
미국 인본주의 협회, 무신론 성탄운동 전개
성탄절에서 종교적 색채 제거한 ‘신이 없는 휴일’ 주장
2010-01-07 오후 4:28:00    성결신문 기자   


미국의 무신론 단체의 대표 격인 미국 인본주의협회가 성탄절에서 종교적 색채를 제거한 채 즐기자는 이른바 ‘신이 없는 휴일’(Godless Holiday)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단체는 이번 운동의 취지에 대해 “신을 믿는 사람들의 마음을 돌리려는 것이 아니라 미국 사람들의 삶의 전반에 걸쳐 종교가 필요 이상으로 지나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현실을 타파하려는 것”이며, “종교인들이 지나치게 자신들의 관점을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것을 막으려는 의도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단체는 지난 2008년 선전 문구는 ‘왜 신을 믿는가?(Why believe in a God?)’라는 문구가 새겨진 포스터를 미국의 수도 워싱턴(Washington) 시(市)의 대중 교통 차량에 붙이며 무신론 운동을 벌인 바 있다. 당시 이 무신론자들의 운동은 워싱턴 시에만 국한 되었고 포스터도 대중 버스와 지하철에만 게시하는 것으로 제한되었지만, 2009년의 운동은 처음으로 워싱턴 외에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샌프란시스코로 확대되며 전국적인 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대해 기독교 단체인 American Values와 Campaign for Working Families는 “무신론자들이 자신의 신념을 표현하는 것을 사실상 막을 방법이 없다. 오히려 이런 때에 우리 기독교인들은 성탄절을 맞아 자신의 신앙을 자유롭고 힘 있게 표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인도네시아, 합법적인 교회 건축 두 곳 강제 중단
장년부 성품 구역교재 보급
교육 기사목록 보기
 
  목회&교육 주요기사
미국 인본주의 협회, 무신론 성..
‘3S 시대’ 교회가 스포츠를 장..
장년부 성품 구역교재 보급
인도네시아, 합법적인 교회 건축..
‘2020전진대회’ 로 비전과 공..
"교육기관 여름행사 미리미리 준..
총회성결교신학교 신·편입생 모..
성도들이 설교에서 가장 얻고 싶..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2-732-1286ㅣ 팩스 : 02-732-1285 ㅣ등록번호: 문화 다 06518
발행인: 김원교 ㅣ사장: 이철구ㅣ편집인: 이강춘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sknew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