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0 (목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교계
문화
 
 
뉴스 홈 교계&문화 교계 기사목록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 해단식 갖고 감사 예배
교계 하나로 묶는 계기 평가… 헌금전액 이주아동 위해 사용
2024-04-29 오후 2:18:00    성결신문 기자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이강춘 목사)는 지난 4월 14일 서울 방배동 예장 백석총회회관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은 이영한 목사(고신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김종명 목사(백석 사무총장/부활절언론위원장) 기도 후, 준비위원장 이강춘 목사가 ‘찾으시는 하나님’이란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준비위원장 이강춘 목사는 “하나님께서 원하는 사람은 흔들리는 교회를 살리기 위해 기도의 줄을 붙잡고 목숨 걸고 기도하는 사람이다”고 말하고 “우리 모두가 부활의 복음을 외치는 자로 찾으신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사는 우리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해단식에서는 2024 부활절연합예배를 위한 교단장회의, 준비위원회 출범회의, 워크숍, 4회에 걸친 위원장회의 등의 경과과정 등을 보고했다.

부활절준비위는 올해 부활절연합예배에서 걷힌 특별헌금 1억과 당일 헌금 1천여만 원은 국내에서 거주하는 미등록 장기체류 이주 아동들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한국교회봉사단과 함께 법무부 출입국을 통해 오는 5월 10일 오후 4시에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는 교계를 다시 하나로 묶는 계기가 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교계 연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한기총이 참여하고, NCCK도 따로 새벽예배를 드리지 않고 회원들에게 개별 참여를 권유하는 등 크게 협력했다. 앞으로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교회를 넘어 국민 전체를 하나로 묶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바라보게 됐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서울경찰기독선교연합회, 주님앞에제일교회서 헌신예배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부활의 능력·민족의 소망
교계 기사목록 보기
 
  교계&문화 주요기사
한국교회 북한 식량 지원 잇따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회 및 ..
한국스포츠선교회 NEW START VIS..
"역사교과서에 기독교 항목 넣어..
WEA 국제지도자회의 한국에서 개..
사랑의 쌀로 전해진 따뜻한 겨울
국회에 믿음과 사랑의 씨를 뿌려..
基聖, '목회자 성령컨퍼런스' 개..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70-7132-0091ㅣ 팩스 : 02-725-7079 ㅣ등록번호: 서울 다 50663
발행인: 조일구 ㅣ사장: 강병익 | 편집인: 이강춘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knews1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