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지방회 일광교회(박종학 목사)가 지난 7월 8일 본교회 대예배실에서 창립 37주년 감사예배와 함께 임직식을 거행했다.
박종학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이창우 목사의 기도가 있은 후 지방회장 서영원 목사의 ‘어떤 일꾼이 될 것인가?’ 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안수집사 임직을 위해서는 김명철 목사의 임직기도가 있은 후 박상현 안수집사의 안수례가 있었으며, 이을휘 목사의 기도로 이어진 권사취임식에는 장선자, 최정희 집사가 권사로 취임하였다.
올해로 창립 37주년을 맞는 일광교회는 15일 주일에는 CTS와 함께하는 찬양콘서트를, 22일 주일에는 건강세미나를 개최하여 성도들과 지역사회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매주 노인대학과 밑반찬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