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지방회 개동교회(윤종관 목사)가 지난 10월 21일 창립44주년을 기념하며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방회장 유홍열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지방회 부회장 황성환 목사의 기도 후 부총회장 나세웅 목사가 ‘감동을 주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윤종관 담임목사의 사회로 2부 임직식이 거행되었으며, 명예권사 추대(윤중삼, 경순진, 양순례, 윤점순, 이재원, 이정금, 최화용), 권사 취임(강인숙, 김금자, 신동숙, 신재숙, 정길자, 주만애, 천영순, 한정순), 안수집사로 김태일 집사가 취임하였다.
축하와 격려의 시간에는 오희동 송재석 이봉준 송덕준 조일구 김종현 목사와 성결대 주삼식 총장이 순서를 맡아 임직자들을 축하 및 격려했다. 증경총회장 김재용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행사를 위해 홍성진 정부기 백병도 유태공 김상렬 목사, 최주섭 유종수 이동수 신철호 장로가 순서를 맡아 수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