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시흥지방회 소속 금이동교회(윤효균 목사)가 시흥시 능곡동 621번지 대지 514.8㎡위에 9개월만에 연면적 1255.06㎡의 새성전을 건축하고 입당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지방회부회장 박금용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총회장 김두성 목사의 ‘교회와 일꾼’이라는 제목의 설교에 이어 김성호 목사가 헌금기도를 맡았다.
이어진 임직식에서 김광종 장로, 이명복 안수집사, 김명순, 장연자, 정지은, 이연래 권사, 이희준 명예권사가 임직을 하였으며 이들을 위해 총회장과 증경지방회장들이 안수하였다.
이날 예배를 위해 임채훈 남영우 김영일 목사가 순서를 맡았으며, 시흥시기독교연합회 직전회장 구본숭 목사, 로이선교회장 임태진 목사, 김윤식 시흥시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2013년 시흥시기독교연합회장의 직분을 맡고있는 윤효균 목사는 “이번 성전 건축은 믿는 자들을 복주시기 위해 일하시고, 충성된 이들의 장래와 미래를 확실하게 보장하신다는 증거를 고백하게 하시는 역사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