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방회(회장 신화석 목사)가 부흥회 및 직원세미나를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안디옥교회에서 개최했다.
첫날 부흥회는 한경상 목사가 ‘예수님이 정답이다’는 설교를 통해 온 성도가 성령의 강한 체험을 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다음날 개최된 직원세미나는 서강석 목사의 사회, 구자철 목사의 기도 후, 리요한 목사가 ‘충성’이란 제목으로 열띤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일반직원과 항존직원을 대상으로 맞춤교육이 진행되었다.
일반직원을 대상으로 이광열 목사가 ‘주님이 주신 직분’이란 제목으로 강의를 하였고, 항존직원 대상으로 송재원 목사가 ‘항존직이란’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