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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교회, 주일학교 연합캠프 진행
다음세대 세워나가는 사역 시작
2019-08-27 오전 10:17:00    성결신문 기자   




하나님이 세우신 뜻을 이루어 가는 두란노교회(이상문 목사)가 지난 5월 26일 제2예배당인 운양예배당(김포시 모담공원로 62) 입당감사예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두 예배당 시대를 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시대적인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재도약을 시작했다. 

두란노교회는 다음세대와 지역사회 섬김을 사역의 중요한 모토로 삼고 제2예배당 건축설계에서부터 세밀하게 준비하였다. 세상의 다른 세대들과는 구별된 다음세대를 세워나가기 위해 교회와 온 성도가 한마음 한 뜻으로 동행하며 사역하고 있다. 

올해는 2018년 여름 청년부의 아웃리치를 통해 섬긴 지방에 있는 교회의 다음세대를 초청하여 8월 5일~7일까지 ‘두란노 주일학교 연합캠프’를 진행하여 미자립, 개척교회의 다음세대들을 함께 세워나가는 사역을 시작했다. 

지방 4교회(고온·금마제일·대천소망·미당)의 23명의 어린이들과 두란노 다담 주일학교의 110명의 어린이들이 함께 어울려 진행된 연합캠프는 조별활동과 레크레이션, 미니올림픽을 통한 교제의 시간과 3회의 공과, 2회의 저녁부흥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어린이들에게 비전을 선포했다. 

뿐만 아니라 워터슬라이드 풀장을 마련하여 폭염으로 지칠 수 있는 어린이들에게 신나는 물놀이 시간을 제공하였고, 노아(노래하는 아이들)선교단의 특별공연을 통해 하나님이 어린이들을 통해 일하시는 사역의 현장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란노교회의 80여 명의 교사들과 봉사자들은 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무더위 속에서도 사랑과 헌신으로 어린이들을 섬겼으며 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믿음 안에서 진정한 안정을 주시는 하나님을 알고 크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찬양하며 감사했다.  

캠프장으로서 연합캠프를 주관하고 이끈 두란노교회 담임 이상문 목사는 교회와 민족의 미래인 다음세대를 세상과 다른 선별된 하나님의 자녀로 세워나가기 위해 기도하며,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비전을 발견하고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양육하고 있다. 

교회 내 카페와 미니체육관, 정글짐을 365일 지역의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개방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아기학교’, ‘함께 하는 등굣길’ 등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울 수 있는 사역들을 진행 중에 있다. 

‘두란노 주일학교 연합캠프’를 통해 두란노교회가 미자립교회와 개척교회 등의 다음세대들을 건강하게 올곧게 함께 세워 나가는 사역을 기쁨으로 감당하기를 바라며, 캠프를 통해 기쁨과 은혜를 부어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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