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4 (수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지방회
 
 
뉴스 홈 지방회 지방회 기사목록
 
신림제일교회, 교회설립 50주년 감사예배
현장에서 헌혈 통해 이웃사랑 실천… 전파선교사 등록 시간도 가져
2021-07-11 오후 5:12:00    류형창 기자   



서울남지방회 신림제일교회(김영묵 목사)가 7월 4일(주일)에 교회설립 50주년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날 이영훈 원로목사(거룩한씨성동교회)는 ‘희년의 시대를 열며’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희년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해이며, 모든 것을 청산하고 되돌린 뒤 새로운 비전을 바라보며 새 출발과 도전을 시작하는 해다. 이영훈 원로목사는 설립 50주년을 맞는 신림제일교회가 희년의 정신을 살려 지난 반세기를 정리하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차게 출발하고 현실의 제약에 도전하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교회가 되기를 당부했다. 

한편 총회장 이상문 목사, 지방회장 윤여종 목사, 박주희 관악구청장은 영상으로 축하 메세지를 대신하였으며, 이강춘 목사(교단총무)는 현장에서 교회설립 50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교단과 함께 발맞추어 나가는 신림제일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하였다.   

교회설립 50주년 감사예배가 드려진 날은 장맛비가 오는 날이었다. 그러나 궂은 날씨에도 모든 성도가 다양한 행사를 하며 현장과 온라인에서 교회설립 50주년을 축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먼저 성도들은 45년 이상 교회에 헌신한 성도들을 축복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교육 기관들은 철저한 방역 속에 예배실에서 은혜로 지나온 50년을 넘어 비전을 꿈꾸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 현장에서 피로회복(헌혈)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였고, FEBC 극동방송과 함께 국경 없는 방송 선교의 한 축을 담당하는 삶을 살기를 다짐하면서 전파선교사로 등록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담임 김영묵 목사는 “지난 50년을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지난 세월 신림제일교회를 지탱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 앞으로 신림제일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는 교회, 찾는 이 중심의 열린 공동체로 균형 있게 성장하고 안팎의 변혁을 이루는 진실한 공동체가 되는 일에 힘쓰겠다”며 교회설립 50주년 이후의 교회 비전을 밝혔다. 희년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하고, 새로운 비전을 선포한 신림제일교회가 다음 희년을 향해 힘차게 걸어가면서 부흥하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류형창 기자의 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동서남북교회, 명예권사 추대 및 안수집사·권사임직식
동산교회, 장로장립 및 권사 임직 감사예배
지방회 기사목록 보기
 
  지방회 주요기사
대전은평교회, 담임목사 취임예..
인천 필그림교회 창립 감사예배
부평남부교회, 위광필 목사 원로..
광주전남지방회 도장리교회, 헌..
부천지방회 화평교회 창립
서울2지방회 피어나는교회 창립
부천지방회 교회개척자들에게 큰..
충남지방 임천교회 입당예배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2-732-1286ㅣ 팩스 : 02-732-1285 ㅣ등록번호: 문화 다 06518
발행인: 이상문 ㅣ사장: 김원철 | 편집인: 이강춘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sknew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