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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교회 18번째 지교회, 함께하는 교회 창립
교회 창립 60주년 기념으로 세워져
2018-02-12 오전 9:57:00    성결신문 기자   


서울남지방회 문래동교회의 18번째 지교회인 「함께하는 교회」가 지난 1월 28일 오후 3시 창립됐다. 동작감찰회서기 문제영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에 지방회 서기 전인규 목사의 기도와 지방회 부회장인 황제돈 장로의 성경봉독, 문래동교회 샤론 중찬단의 축가에 이어 지방회장 이정길 목사의 ‘하나님이 세우시는 교회’란 제목의 말씀 선포 후에 지방회 회계 강병익 장로의 봉헌 기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창립식, 3부 취임식으로 진행됐으며, 이주용 안경선 오세준 이흥배 양준기 임현교 목사가 순서를 맡아 수고했다. 

함께하는 교회는 문래동교회의 18번 째 지교회로 교회 창립 60주년을 기념하여 세워진 교회이다. 이날 취임한 담임 임현교 목사는 성결대학교 목회학과와 신학전문대학원 M.Div, MA과정을 졸업 후, 기독교 상담(DCC)과정을 수료했다.

문래동교회에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여러 사역을 경험한 후 이번에 함께하는교회를 창립한 임현교 목사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를 지향하며 순수함을 잃지 않고 성결의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세워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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