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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목회자 친선 당구선교단를 창단하며...
예성 목회자 친선 당구선교단를 창단하며...
2018-06-28 오후 12:53:00    성결신문 기자   



세상의 많고 많은 사람들 가운데 같은 학교를 졸업해서 학연이 되고 같은 지역 출신이라 지연이 되고 이런 만남을 통해 사회가 형성되고 있다. 그 가운데 우리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같은 교단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같은 사역의 길을 가고 있는 동역자들이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특별히 우리 교단에서는 수년 전부터 예성 목회자스포츠선교단이라는 큰 틀 아래 각 종목별로 같은 취미나 특기를 가진 목회자들이 모여 교제하며 아름다운 친교와 때론 경합을 하고 있다. 

금번에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당구라는 종목에 취미나 특기를 가진 목사님들이 계심을 알게 되었고 특별히 고온교회의 집사님이 최신 시설을 갖춘 당구장을 운영하고 있어 장소 등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예성 목회자 친선 당구선교단에 대한 논의를 하던 중 지난 6월 12일(화) 드디어 당구선교단을 창단하게 되었다. 

예성 목회자스포츠선교단 단장 이상문 목사(두란노교회)는 이날 ‘한 사람을 앞서 보내신 하나님!’(시편 105:17)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좋은 친교의 장으로 당구선교단이 역할을 잘 해주길 권면하였고, 이어 당구선교단 단장 심상훈 목사는 창단 과정을 피력하며 앞으로도 지역과 선·후배를 망라하여 좋은 친교와 화합의 장이 되기 위해 열심히 섬기겠다는 인사를 하였다. 이어 맛있는 점심으로 교제를 한 후 시구와 친선 게임으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당구라는 종목이 여타 종목에 비해 대중화되지 않았고 아직까지는 선입견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근래 들어서는 우리나라가 각종 국제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며 주목을 받았고 금연 시설 등을 갖추고 포켓볼 등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등이 나오며 대중화되기에 이르렀고, 이제는 청년 학생 및 성도의 교제를 안배하여 당구 시설을 갖춘 교회도 있다. 

조용하게 좁은 공간에서 서로 교제하며 무엇보다 예리하게 두뇌회전을 해야 하는 종목! 이 당구를 통해서도 좋은 전도와 선교의 길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바라기는 앞으로 당구 종목에 특기나 재능이 있는 목사님들이 권역별로 모여 교제하다가 일정한 기간엔 더 많은 목회자들이 모여 교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원한다. 물질이나 장소, 날씨, 장비 등에 대한 부담 없이 누구나 함께 해 교제할 수 있는 건전 스포츠로 선용되기를 바란다. (문의: 단장 심상훈 목사, 총무 박철수 목사, 네이버 밴드에서 예성목회자 당구선교단을 검색하셔서 가입해도 된다)

특별히 매주 모임 장소가 되는 경기도 화성 조암의 캐롬당구장(고온교회 이일호 집사 운영)은 150평 규모의 넓고 쾌적한 장소이며 일반 당구대(중대) 8개와 포켓볼 1대 국제식 대대 3대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고온교회 이일호 집사와 동생이 목사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지도가 가능하며 교회에서 장비를 구입할 때도 협회 등을 통한 구매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글 / 심상훈 목사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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