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6 (금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화제
인물
동정
 
 
뉴스 홈 화제&인물 화제 기사목록
 
가을밤 물들인 성결의 하모니
예성장로합창단 제4회 정기연주회
2018-11-02 오후 4:13:00    성결신문 기자   




예성장로합창단(단장 이철구 장로) 제4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27일 평화교회 대예배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환영사를 전한 평화교회 최종인 목사는 “장로합창단의 찬양이 보람과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또 다른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연주회에 앞서 드려진 개회예배는 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차춘현 장로의 사회로 시작하여 부총회장 김종상 장로의 기도 후 총회장 윤기순 목사가 ‘여호와 이름을 찬양하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진정으로 찬양하는 정기연주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능력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격려사를 전한 부총회장 문정민 목사는 “하나님께 영광되고 찬양하는 장로님들에게는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도 “하나님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이 가을에 찬양제를 드리게 됨을 축하 드린다”며 “찬양으로 깊은 영성을 주변에 드러내는 것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날 연주회는 총 4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무대는 성가곡으로 ‘천사의 노래’, ‘영화롭도다’, ‘축복’을 합창했으며, 두 번째 무대는 가곡과 오페라를 중심으로 ‘스와니강’, ‘노래의 날개위에’ 외 2곡을 연주했다. 세 번째 무대는 협연과 사모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졌다. ‘깨뜨린 옥합’외 1곡을 선보였다. 마지막 네 번째 무대는 ‘내가 천사의 말을 한다해도’ 외 2곡을 선보였다. 

예성장로합창단은 40여 명의 단원들로 구성되어 2015년 11월 창단되어 매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연습을 갖고 있으며 교단의 크고 작은 행사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단장 이철구 장로는 “4번째 맞이하는 정기연주회를 갖게 됨에 감사드린다며, 합창단을 위해 많은 기도와 격려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위기의 한국교회, 원로에게 묻는다’
화제 기사목록 보기
 
  화제&인물 주요기사
문정민 목사 상담학 박사학위 취..
박인창 목사, 최상익 목사
죽음 체험 후 ‘웰 다잉’ 강사 ..
온누리교회에 경기도지사 방문
21C성결선교회 직원(제직) 세미..
국선위, ‘1억 신개척 프로젝트..
웨슬레기도운동, 교단총회 앞두..
한 떡 되도록 고운 가루 되는 작..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2-732-1286ㅣ 팩스 : 02-732-1285 ㅣ등록번호: 문화 다 06518
발행인: 윤기순 ㅣ사장직무대행: 편집국장 조석근 ㅣ편집인: 이강춘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sknew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