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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기성 장로회 교류위원 수련회
양 교단 장로회 협력과 연합사업 논의
2018-11-28 오후 12:27:00    성결신문 기자   


    
 
본 교단 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차춘현 장로)와 기성 전국장로회(회장 김성호 장로)가 11월 16일 온양관광호텔에서 양 교단 교류위원(예성교류위원장 강환준 장로, 기성교류위원장 최임준 장로) 수련회를 가졌다. 순차를 따라 기성 교단 장로회에서 주최했으며, 양 교단 장로회 임원과 전 회장·고문·지도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장로 간의 교류협력을 이어갔다. 

이날 개회예배는 예성 교류위원장 강환준 장로의 사회와 예성 장로회전국연합회 직전회장 이종수 장로의 기도, 기성 전국장로회 회장 김성호 장로의 ‘사랑으로 하나가 됩시다(고전 13:4~8)’라는 제하의 설교, 한국장로회총연합회 고문 이철구 장로와 기성전국장로회 증경회장 박태병 장로의 환영사, 예성장로회전국연합회 수석부회장 정기소 장로와 기성 전국장로회 부회장 김진용 장로의 교류위원소개, 예성장로회 총무 박정식 장로의 광고가 있었다. 이날 김성호 장로는 설교를 통해 “예수님이 보여 주신 아가페 사랑은 성령의 도움 없이는 할 수 없다. 기성과 예성의 장로들이 예수님이 보여주신 아가페 사랑으로 하나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부 세미나에서는 기성교류위원장 최임준 장로가 사회를 맡아 기성 전국장로회 전 회장 양봉용 장로의 기도 후 이영훈 원로목사(거룩한 씨 성동교회 원로/생명의샘가 대표)가 ‘거룩한 씨’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이영훈 원로목사는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가 무너지고 교인이 감소하는 위기의 시대를 맞아 성결인들이 먼저 성결성을 회복해야 한다”며 “거룩한 씨가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본 받아 참 생명의 싹을 틔우는 장로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교류위원회는 교단창립 100주년을 전후해, 교단합동 분위기가 일면서 교류를 시작해 지금까지 모임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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