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금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화제
인물
동정
 
 
뉴스 홈 화제&인물 인물 기사목록
 
월간교회건축, 브살렐교회건축대학 1기 모집 세미나
월간교회건축, 브살렐교회건축대학 1기 모집 세미나
2019-08-27 오전 10:21:00    성결신문 기자   


월간교회건축 최혁재 대표(사진)는 4주과정 ‘브살렐 교회건축대학’ 교육과정을 완성했다. 출애굽기 모세가 성막건축을 완성하기 위해 선택받고 쓰임 받았던 ‘브살렐과 오홀리압’을 묵상하며 브살렐 교회건축대학 교육과정을 준비했다. 이번 세미나는 8월 2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을 시작으로 9월 3일 서울올림픽파크텔, 5일 부산벡스코, 6일 경기 의왕백운호수교회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간 진행된다.

최 대표는 “브살렐은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하나님이 지명해 부르시고, 하나님의 영 성령에 충만하게 하셨습니다. 지혜와 총명, 여러 가지 재주와 기술로 일하게 하셨습니다. 브살렐 교회건축대학은 교회건축을 준비하는 목회자와 건축위원회에 교회를 건축하는 지혜와 지식, 정보와 사례를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고 설명한다.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유일하게 교회건축 매거진을 14년째 발행하고 있는 월간교회건축 최혁재 대표는 지난 17년간 교회건축 현장을 탐방하면서 사진 촬영과 목회자와 건축위원회 담당 장로를 만나면서 현장 이야기와 건축가, 시공사, 인테리어, 미디어 회사의 대표자를 만나 전문가 이야기를 매거진에 담아 왔다. 

월간교회건축의 가장 큰 특징은 현장 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이론과 실제를 무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건축한 700여 교회를 방문한 현장 노하우와 건축을 준비하는 교회의 고민과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해결하고자 했던 다양한 경험 그리고 건축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사전에 예측하고 예방하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최 대표는 건축을 준비하는 많은 교회 초청을 받아 전교인, 재직, 건축위원회를 대상으로 교회건축 세미나를 하고 있다. 교회건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교회 공동체가 함께 공감하고, 토론하고, 이해하고, 합의하고, 화합하는 일일 것이다. 교회건축은 정확한 맥을 잡는 일 못지않게 내부적으로 합의하는 행정과정이 중요하다. 더 나아가서는 교회건축에서 활동하는 업체들의 특성과 정확한 분석이 중요하다. 
먼저 교회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는 한계와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일이 중요하다. 요즘 건축을 준비하는 교회들이 겪는 공통적 어려움의 특징은 첫 번째, 내부 전문가가 없다. 두 번째, 내부 봉사자가 없다. 세 번째, 건축을 진행하는 방법과 건축 행정을 모른다는 것이다. 

이 문제 때문에 CM사를 선정해 건축을 진행하는 교회가 늘어나는 추세다. CM(Construction Management)은 건설시공관리로 발주처를 대신하여 발주처의 이익을 대신해 시공 기획부터 관리, 경영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교회건축과 너무도 잘 맞는 제도다. 좋은 제도를 제대로 사용된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주는 격으로 전락해 버렸다.

최근 실적도 없고, 실력도 없는 신생기업과 이미지로 사업하는 기업과 영업자들이 모여 언론사를 힘입어 교회를 기만하는 행위가 벌어지고 있다. 많은 교회가 소송으로 불이익을 당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업체들이 대놓고 모여 있다면 의심이 아니라 불신해야 한다. 이런 부류는 공동 영업으로 서로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일을 나눠 가지며 협력한다. 때에 따라 여러 팀으로 교회를 방문해 경쟁 회사를 떨어뜨리거나 공생하는 회사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심어 준다.

월간교회건축 최혁재 대표는 어떻게 하면 좀 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교회를 건축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반복하며 건전하고 바람직한 교회건축 환경과 문화를 만들어가고 정착해가기 위해 소명을 넘어 사명으로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노윤식 목사, 인도 선교사역 다녀와
본지 편집국장 조석근 목사 정년퇴임
인물 기사목록 보기
 
  화제&인물 주요기사
문정민 목사 상담학 박사학위 취..
박인창 목사, 최상익 목사
죽음 체험 후 ‘웰 다잉’ 강사 ..
온누리교회에 경기도지사 방문
국선위, ‘1억 신개척 프로젝트..
21C성결선교회 직원(제직) 세미..
웨슬레기도운동, 교단총회 앞두..
한 떡 되도록 고운 가루 되는 작..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2-732-1286ㅣ 팩스 : 02-732-1285 ㅣ등록번호: 문화 다 06518
발행인: 문정민 ㅣ사장: 박정식 | 편집국장: 조석근 ㅣ편집인: 이강춘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sknew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