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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기 예성부흥사회 국내연수 개최
‘성결은 부흥입니다’ 주제로 열려
2019-11-21 오후 5:13:00    성결신문 기자   


제36회기 예성부흥사회(대표회장 윤맹석 목사)가 지난 11월 18일(월)~20일(수)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국내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국내연수에는 총재 이상문 목사, 연수원장 유광선 목사, 대표회장 윤맹석 목사, 상임회장 노윤식 목사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번 예성부흥사회 국내연수를 통해 교단의 성결부흥의 영적흐름과 교단 산하 교회의 성결부흥을 주도하는 예성부흥사회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이고, 우리 교단에는 큰 기쁨이며, 국가적으로는 침체되어 있는 교회에 영적각성 성결부흥을 불러일으키는 역사가 되기를 가슴에 품고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특별히 연수 세미나 강사 총재 이상문 목사(두란노교회)는 ‘전도와 부흥’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전도는 부흥을 일으킨다. 

부흥하는 전도의 예로 현재 새 성전을 건축하고 성결부흥의 주역의 꿈을 꾸며 첫째, 사회적 전도, 즉 전도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먼저 주변의 사람들(이웃)에게 교회가 칭찬을 듣는 것이다. 교회가 이웃에게 칭찬을 들을 수 있는 일을 찾아 섬기는 것이다. 둘째, 이미지 전도, 즉 다양한 아이디어와 현수막, 전단지, 오픈 광고 등을 통해서 이웃들에게 새로운 교회의 이미지를 강화 그리고 셋째, 개인전도로서 사회적 전도, 이미지 전도가 잘 되면, “아! 그 교회요”라며 마음을 훨씬 더 빨리 열게 된다”며 실례를 들어 강의했다.

상임회장 노윤식 목사(주님앞에제일교회)는 교단들과 많은 사람들 그리고 예성교단 우리들까지 ‘성결’을 오해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성결교단의 역사적 근거를 제시하며 ‘성결은 부흥운동’임을 강조했다. 그러므로 예성부흥사회는 교단과 민족 그리고 열방에 성결부흥운동을 펼치는 주역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성결교회 담임 이윤영 목사의 환영인사와 제주성결교회의 역사와 비전을 나누었다. 

제주성결교회는 50년 전 1대 담임 (고) 정정일 원로목사(예전교회)의 개척으로 제주도에 성결의 복음의 씨앗이 뿌려졌다. 이제는 큰 나무가 되어 풍성한 성결의 열매와 많은 사람들이 기대어 쉼을 얻는 제주성결교회와 이윤영 목사님이 되기를 격려했다.

2박 3일 동안 연합과 단합을 다지고 성결부흥의 꿈을 품고 각 사역지로 복귀했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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