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6 (일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화제
인물
동정
 
 
뉴스 홈 화제&인물 화제 기사목록
 
성결대학교 신학과(부) 동문회 송년회
신학과(부)를 빛낸 동문상에 전정진 교수 선정
2020-01-06 오후 1:18:00    성결신문 기자   



성결대학교 신학과(부) 동문회(대표회장 노윤식 목사) 송년회가 지난 12월 19일(목) 마포 롯데시티 호텔 2층 마루 레스토랑에서 5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무총장 이규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개회예배는 서기 정진웅 목사의 기도, 대표회장 노윤식 목사의 ‘어디학교 출신입니까!’(고후 6:4-10)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노 대표회장은 설교에서 “성결교회가 성결의 복음을 온 세계에 전하려는 목적으로 마틴 냅(Martin W. Knapp)에 의해 1897년 미국에서 시작되었고, 마틴 냅의 God's Bible School을 졸업한 카우만과 길보른이 한국에 김상준 정빈을 통하여 성결교회를 세웠음”을 피력하며 “성결대학교의 전신인 경성성서학원을 세운 카우만이 동료 타교단 선교사들에게 어느 학교 출신이고 어디에서 학위를 받았냐고 묻는 질문에, 늘 자신은 외적인 학교나 학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영혼구령의 산실인 시카고 전신국이라는 일터가 학교였다. 

그리고 자신의 학위는 신학을 연구하여 취득한 것이 아니라, 고린도후서 6장 4절에서 10절 말씀대로, 성경적 성결을 온 세상에 전파하며 당하였던 핍박과 고난 가운데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말했다”며 “우리 성결대학교 신학부도 이와 같은 성결의 복음을 온 세계에 전하는 산실이 될 수 있도록 동문들의 협력이 필요함”을 역설하였다. 

이어진 2부에서는 신학과(부)를 빛낸 동문상에 지난 97년 이후 신학부 교수로 봉직하고 올해 은퇴하는 전정진 교수가 선정되어 수상하였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성결대학교 총동문회 송년의 날
화제 기사목록 보기
 
  화제&인물 주요기사
문정민 목사 상담학 박사학위 취..
박인창 목사, 최상익 목사
죽음 체험 후 ‘웰 다잉’ 강사 ..
온누리교회에 경기도지사 방문
국선위, ‘1억 신개척 프로젝트..
21C성결선교회 직원(제직) 세미..
웨슬레기도운동, 교단총회 앞두..
한 떡 되도록 고운 가루 되는 작..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2-732-1286ㅣ 팩스 : 02-732-1285 ㅣ등록번호: 문화 다 06518
발행인: 문정민 ㅣ사장: 박정식 | 편집국장: 조석근 ㅣ편집인: 이강춘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sknew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