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9 (목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총회
기관
 
 
뉴스 홈 총회/기관 총회 기사목록
 
2022 부활절연합예배 대회장 이상문 목사로 교체
준비위 사무총장 이강춘 목사 이어 대회장까지 본 교단이 맡아
2022-01-24 오후 7:38:00    성결신문 기자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제1차 준비기도회가 21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대회장이 류영모 목사(통합 총회장)에서 본 교단 총회장 이상문 목사로 교체됐다. 기도회를 마치고 임시회의로 모인 준비위원회는 현장에 참석한 총회장과 사무총장들의 동의를 얻어 류영모 목사가 대회장을 내려놓고, 이상문 목사가 뒤를 이어받아 견인해 나가기로했다.

류영모 목사는 “애초에 이상문 목사가 이 대회를 이끌어가도록 계획되어 있었는데 여러 과정을 통해 저에게 맡겨졌다. 제가 워낙 많은 직책을 맡고 있어서 시간적인 헌신의 한계가 있다.” 며 “부활절연합예배에 올인할 수 있는 분이 맡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상문 목사님과 상의하여 맡아주시기로 했다”고 동의를 구했다.

이에 부활절연합예배는 한교총 중심이 아닌 교단장회의 소관인 만큼 교단장회의에서 논의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으나, 이미 준비위가 출범하고 모든 조직이 승인받았기에 현장에서 결정해도 무방하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준비위원장 엄진용 목사는 “오늘 교단장 12명이 참석했고, 사무총장들이 위임받아 오셨다면 교단장회의 구성원이 거의 다 참석하신 것으로 보인다. 교단장들의 의견을 밝혀달라”고 했다.

이에 류영모 목사는 현장에서 동의를 구했고, 준비위는 만장일치로 이상문 총회장을 대회장에 추대했다. 

이상문 목사는 수락 발언을 통해 “갑자기 제가 맡게 되어 부담이 크다. 큰교단과 작은교단이 하나 되어 어우러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 부활절연합예배가 잘 마쳐질 수 있도록 도움과 기도를 당부드린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 사무총장에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가 선임된데 이어 대회장까지 본교단에서 맡게됨에 따라 2022년 부활절연합예배는 본교단이 핵심역할을 하는 가운데 교계가 연합하여 치러질 예정이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한성연 신년하례회
제33회 목회자평생교육 온라인 개최
총회 기사목록 보기
 
  총회/기관 주요기사
법제부, 성결대 총장 연임 가능 ..
백향목나무 그늘 아래 은퇴교역..
총회 임원회의 및 실행위원회
신년하례식, 비전과 부흥의 한 ..
북한선교위원회 대북 밀가루 60..
총회도 이사회도 몰랐던 ‘성결..
제21회 목회자평생교육 성료
교단산하 교육기관 학위수여식 ..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2-732-1286ㅣ 팩스 : 02-732-1285 ㅣ등록번호: 문화 다 06518
발행인: 이상문 ㅣ사장: 김원철 | 편집인: 이강춘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sknew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