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4 (토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총회
기관
 
 
뉴스 홈 총회/기관 총회 기사목록
 
한국성결교회연합회, 2023년 연합으로 새해 열어
3개 교단 교직자 참석 신년 비전 제시, 덕담 나눠
2023-01-23 오후 8:30:00    성결신문 기자   



한국성결교회연합회(대표회장 신현파 목사)가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롯데시티호텔에서 2023년 새해를 맞아 신년하례회를 열고 2023년을 기도로 시작했다.

이날 본교단을 포함한 기성, 나성 3개 교단 임원과 교단 관계자 등 50여 명이 모여 함께 예배를 드리고 연합과 일치에 주력키로 했다.

1부 예배는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의 사회로 나성 부총회장 장순필 장로의 기도, 부총회장 조일구 목사의 성경봉독, 한성연 대표회장 신현파 목사의 설교가 이어졌다. 신 대표회장은 ‘우리의 꿈’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새해 하늘과 땅이 영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고 하나님의 도우심과 늘 함께 하심을 기억하면서 성결복음이 더 깊이 뿌리내리는 한성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성 총회장 김주헌 목사의 새해 인사, 나성 감독회장 윤문기 목사의 신년 덕담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성 총회장 김주헌 목사는 “한성연 안에서의 만남이 형제를 만난 것처럼 늘 마음이 포근하고 설레인다”며 “한 형제라는 마음으로 연합하면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나성 감독 윤문기 목사는 신년 덕담에서 “2023년 계묘년 새해에 움츠리지 말고 웅크려서 더 멀리 도약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부 신년하례회에서는 기성 총무 문창국 목사,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 나성 총무 이용주 목사가 각 교단 총회임원과 관계자들을 소개하고 인사했다. 이어 부총회장 천민우 장로의 조찬기도 후 교제를 이어갔다.

한편 한성연은 연합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농어촌교회 레노베이션 사역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나성 제주희망교회와 본교단 영덕수암교회를 리모델링하는 1, 2차 레노베이션 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한성연 현판식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지난해 12월 3개 교단 교단장 시무교회에서 현판식을 가진데 이어 오는 3월 2일에는 각 교단 총회본부에서 현판식을 갖고 개교회로 확장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목사안수대상자 평생교육과정
‘101회기 성결인의 전도대회’ 10주간 일정 막 내려
총회 기사목록 보기
 
  총회/기관 주요기사
법제부, 성결대 총장 연임 가능 ..
백향목나무 그늘 아래 은퇴교역..
총회 임원회의 및 실행위원회
신년하례식, 비전과 부흥의 한 ..
북한선교위원회 대북 밀가루 60..
총회도 이사회도 몰랐던 ‘성결..
제21회 목회자평생교육 성료
교단산하 교육기관 학위수여식 ..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2-732-1286ㅣ 팩스 : 02-732-1285 ㅣ등록번호: 문화 다 06518
발행인: 신현파 ㅣ사장: 김원철 | 편집인: 이강춘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sknew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