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0 (목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총회
기관
 
 
뉴스 홈 총회/기관 총회 기사목록
 
제16회 총회장기 전국 목회자축구대회 개최
호남(광주 서남 전북)연합/충남/경기팀 우승, 준우승 경기동지방회 차지
2024-05-13 오후 1:51:00    성결신문 기자   



성결교회 목회자들이 다시 한번 모여 축구로 화합을 다졌다. 지난 5월 2일 예성목회자축구선교단(단장 최상현 목사)이 주관한 총회장기 목회자 축구대회가 안성시 소재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전국 10여 개의 지방회가 참가해 그동안 훈련했던 축구 실력을 마음껏 드러냈다.
경기남, 경기동, 서울동/고양, 서울남/부천/충서, 안양/서울중부, 호남(광주 서남 전북)연합/충남/경기 총 6개팀이 참가해 2개조로 오전 8시 30분 부터 1, 2구장에서 8경기가 진행됐다. 경기는 A, B조 3개 팀이 전후반 없이 20분간 경기를 펼쳐 각조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축구대회는 목회자들 간 친목과 단합의 자리였다. 그동안 지적받았던 과한 몸싸움과 승부욕 대신 넘어지면 손을 잡아 일으켜주고, 멋진 골이 나왔을 때는 상대편이라도 아낌없이 박수를 보내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줬다.

이날 조별 예선을 거쳐 결승을 놓고 치열한 승부전이 펼쳐져 우승은 호남(광주 서남 전북)연합/충남/경기팀이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 경기동, 3위는 안양/서울중부 연합팀이 각각 차지했다. 최우수선수는 광주지방회 최갑영 전도사가, 최우수 골키퍼상은 경기동지방회 차희성 목사가 차지했다. 

경기 중 열린 개회예배는 준비위원장 박헌재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부대회장 성결신문사 사장 강병익 장로의 기도, 총회장 조일구 목사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조 총회장은 “예성의 목회자들이 강한 체력을 갖추게 될 것을 바라며 강한 체력에서 좋은 생각과 구령의 열정을 갖게 된다”고 강조하고 “모든 참가선수들이 한 마음 한 뜻이 될 때 경기에 진정한 승리를 맛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수단 대표로 횡규정 목사가 선서 후, 대회장 최상현 목사의 개회선언과,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숨가쁘게 달린 102회기, 마지막 실행위원회 개최
103회 총회임원 입후보자 제3차 정견발표
총회 기사목록 보기
 
  총회/기관 주요기사
법제부, 성결대 총장 연임 가능 ..
백향목나무 그늘 아래 은퇴교역..
총회 임원회의 및 실행위원회
신년하례식, 비전과 부흥의 한 ..
북한선교위원회 대북 밀가루 60..
총회도 이사회도 몰랐던 ‘성결..
제21회 목회자평생교육 성료
교단산하 교육기관 학위수여식 ..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70-7132-0091ㅣ 팩스 : 02-725-7079 ㅣ등록번호: 서울 다 50663
발행인: 조일구 ㅣ사장: 강병익 | 편집인: 이강춘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knews1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