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회 교단 정기총회를 마치고 총회 해외선교위원회(위원장 노윤식 목사·이하 해선위)는 5월 22일과 24일 2박 3일의 일정으로 충북 제천 소재 청풍리조트에서 국내 체류 중인 선교사들을 위한 위로회를 가졌다. 이번 위로회에는 모두 30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해선위 부위원장 라건국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부위원장 강명국 목사의 기도후 총회장 김만수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어 해외선교훈련원 원장 홍사진 목사의 환영사와 선교부장 겸 해선위원장 노윤식 목사의 축사, 교단총무 권순달 목사의 격려사, 예성 선교사회 회장 박대성 목사의 감사인사, 사무총장 최상현 목사의 축도로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