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지방회 신림제일교회가 지난 12월 1일(주일)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드렸다. 박기흥 목사(임시당회당)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지방회부회장 문제영 목사(새소망교회)의 기도, 지방회부서기 서경원 목사(다사랑교회)의 성경봉독, 시온찬양대의 특별찬양, 지방회장 구자신 목사(풍성한교회)의 ‘모세가 죽기까지’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이어 2부에는 김지헌 목사의 담임목사 위임식이 있었으며, 3부 권면과 축하의 시간에는 전 총회장 송덕준 목사(독일교회 원로)와 안경선 목사(동작중앙교회)의 권면, 감찰장 이흥배 목사(꿈을이루는교회)와 장동신 목사(제2대 담임목사)의 축사, 김지헌 담임목사의 답사, 유승우 전혜미 부부(나눔의교회)의 축가, 준비위원장 황제돈 장로의 광고, 전 총회장 나세웅 목사(신림동중앙교회 원로)의 축도가 있었다.
이날 담임으로 위임받은 김지헌 목사는 하나님과 참석한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신림제일교회가 더욱 부흥하고 발전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교회를 이룰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