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회 주사랑교회가 지난 12월 14일 오전 11시 이임목사(이성진) 및 담임목사(이상복) 위임식이 있었다. 이날 동부감찰장 이승남 목사(소망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이규환 청년 특송, 총회장 김만수 목사(고천교회)의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읍시다’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지방회장 김영국 목사(새에덴교회)의 사회로 2부 담임목사 위임식이 진행되었으며, 3부 축사과 권면의 시간에는 공재영 원로목사, 강태평 교수의 축사와 진상만 목사의 권면과 이승용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위임자 이상복 목사는 국세청에서 32년 근무 후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2015년 1월 24일 주사랑교회를 개척하고 교회 세금 관련 전문 사역을 위해 2020년 2월 1일 이임하였으나 하나님의 사명을 다시금 감당하고자 2024년 12월 14일 주사랑교회 3대 담임 목사로 위임받게 되었다.
이어서 총회장 김만수 목사의 축도로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며 행사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