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방회(회장 차원영 목사)가 지난 12월 8일(주일) 오후 2시 30분에 안양교회(강대일 목사)에서 교육부 주관으로 새해를 맞는 직분자에게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직분자로 살아가야 하는 방법에 대해 세미나를 실시하였다.
강사 송덕준 원로목사는 ‘은혜로운교회, 행복한 직분자’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주셨으며, 함께 참석한 300여 명의 성도와 목회자들이 많은 은혜를 받고 지교회에서 받은 사명을 감당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세미나는 지방회장 차원영 목사(기쁨의교회)의 인사말과 교육부장 임태진 목사(영암교회)의 사회, 정명자 목사(동행교회)의 특송, 임광순 목사(만안제일교회)의 광고, 유훈주 목사(열방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