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회 남원 목동성결교회(김동식 목사)가 지난 12월 22일 오후 3시에 권사 및 명예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감찰장 최대식 목사(김제성장교회)의 사회와 지방회 부회장 오경수 목사(종암교회)의 기도에 이어 전북지방회 회장 노희성 목사(주찬양교회)의 ‘맡은 자의 구할 것’(고전 4:1-2)이란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이어 담임목사와 지방회 안수위원에 의하여 신복순을 안수하여 권사를 세웠다.
2부 축하 시간에는 황재성 목사(소망교회)의 권면과 심용섭 목사(건강한교회)의 축사에 이어 장준영 전도사 “주의 은혜라”라는 축가로 더욱 빛나는 자리가 되었으며 지방회장의 축도로 목동성결교회 권사 및 명예권사 임직예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