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지방회 태국 컨깬에서 C&MA교단에 필요한 목회 인재들을 양성하고 파송하는 ATC센터에서 24년간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송형관 선교사(안디옥교회 파송)가 예성교단에서는 처음으로 인도차이나 5개국(태국,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초교파 한인선교사협의회 26대 회장에 선출되어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사역하는 6천여 명의 한인선교사들을 대표하는 연합사역을 시작했다.
송형관 선교사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 예성교단의 유능한 선교사 인재들의 초교파 연합사역의 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특별히 2025년 10월 28일(화)-31일(금)까지 3박 4일간 인도차이나 반도 5개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그 가족들이 태국 방콕에서 모여 선교사대회와 MK수련회를 진행하게 됨으로 우리 교단의 관심과 기도 그리고 협력이 기대됩니다.”라며 전국교회와 성결가족에게 기도를 요청했다.
(동남아시아지방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