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지방회 해남비전교회가 지난 12월 21일(토)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렸다. 지방회서기 기정봉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지방회회계 양경애 목사의 기도, 지방회부회계 김상석 장로의 성경봉독, 블레스찬양단의 특송, 지방회장 박길영 목사의 ‘주님의 일꾼’(고전 4:1~2)이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지방회장 박길영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일꾼 된 담임 목회자의 헌신 된 사역의 현장이 되길 바라며, 성도들의 믿고 따라주는 헌신의 자리에서 모두가 ‘주님의 일꾼’으로서의 충성 된 자세를 잃지 말자”며 “하나님의 꿈을 꾸는 ‘비전교회’라는 이름처럼 부흥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어 2부에는 오중교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식이 있었으며, 3부 권면과 축하의 시간에는 전 총회장 신현파 목사와 광주지방회장 박정택 목사의 권면, 감찰회서기 유재문 목사와 광주지방회 전 회장 이정관 목사의 축사, 해남비전교회 유연신 안수집사의 인사 및 광고, 감찰장 김상선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