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지방회(회장 구자신 목사)는 지난 12월 17일(화) 오전 11시 금천구 소재 마벨리에 시흥점에서 ‘교직자 월례회 및 2024년 송념모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문제영 목사의 사회, 이영균 장로의 기도, 지방회장 구자신 목사의 ‘바울의 송년회’(딤후 2:1~7)라는 제하의 설교, 박수남 장로의 헌금기도, 박기흥 목사의 광고, 구자신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이어 2부 회의, 3부에는 지방회부서기 서경원 목사의 진행으로 애찬과 송년회가 있었다. 50여 명의 목회자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여러 교회와 목회자들이 다양한 선물을 후원해 감사의 나눔과 교제의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