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방회 행복한목양교회(박병두 목사)가 지난 1월 12일(주일) 오후 3시에 1~3부로 나누어 감사예배와 장로 장립, 안수집사 임직, 권사 취임 등 임직식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지방회부회장 최상현 목사(행복한교회)의 사회로 시작하여 지방회장 하수경 목사(맑은샘교회)가 ‘천성을 향한 자’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는 담임 박병두 목사의 사회로 장로장립을 위한 기도와 임직자 소개, 서약, 안수례, 공포, 성의 착용 등의 순서가 진행되었으며, 이어 안수집사와 권사 취임식도 기도와 취임자 소개, 서약, 안수례, 공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3부 축하와 권면 시간에는 총회와 지방회, 교회에서 각각 메달과 임직패, 꽃다발을 증정하는 등의 순서로 행사를 마쳤다.
이날 행사를 위해 최상현 하수경 송영진 이길로 고원영 강명국 정기복 홍사진 김진용 문태주 김용태 차창선 이상수 우제투 유명수 김원교 정영달 목사가 각각 순서를 담당했으며, 특별히 교회 전통에 따라 목사에 이어 최후규 최재광 장로가 축사와 권면 등의 순서를 맡았으며, 김성훈 안수집사가 임직자들 소개를 하였고 박현영 이정우의 축가로 예배를 더욱 은혜롭게 한 후 창립자인 정영달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다음은 이날 임직자들의 명단,
▲장로장립:신승환
▲안수집사:최성일
▲권사취임:곽영안 이순선 여희영 윤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