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지방회 새생명교회는 지난 2024년 12월 29일(주일), 담임목사 이·취임예배를 드렸다.
지방회 서기 김영택 목사(삼성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하남감찰장 김용식 목사(예전교회)의 기도와 지방회장 신현걸 목사(도리교회)의 ‘이제 후로는’이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새생명교회는 1976년 7월, 윤의환 전도사가 개척예배를 드리며 시작된 교회로, 1982년 방동규 목사가 제2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약 42년간 교회를 이끌어왔다. 방동규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앞으로도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계속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소회를 밝히며 이임의 뜻을 전했다.
새롭게 취임한 방성은 목사는 “복음전파와 지역사회를 위한 사역에 더욱 힘쓰겠다”며 교회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증경지방회장 김형조 목사(두란노교회)와 송진욱 목사(태평교회 원로목사)의 축사와 백형기 목사(하남새소망교회)의 봉헌기도, 성도들의 축주, 지방회장 신현걸 목사(도리교회)의 축도로 은혜와 감동 속에서 마무리되었다.
(새생명교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