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회(회장 박정택 목사)는 지난 1월 7일(화)에 예성교회(포석봉 목사)에서 2025년 새해를 맞이하여 서로 대면하여 축복하고 축하의 예의를 갖추는 신년하례회로 모임을 가졌다.
지방회 목회자 부부 3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진성수 부목사(사랑의교회)가 사회를, 이곤민 목사(나주하늘바람교회)가 기도를, 이승훈 목사(새벽이슬교회)가 ‘모맥을 거두는 시기에’(수 3:1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1부 예배를 마치고 2부 애찬의 시간을 통해서 서로 간에 덕담을 나누며 선후배 간의 정을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모임에는 광주지방회 세광교회(박영진 목사) 후임목사로 내정된 박선정 목사(안성중앙교회) 부부가 참석하였다. 이취임식은 2월 8일(토) 11시에 세광교회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