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지방회(회장 신현걸 목사)는 2월 2일(주일) 오후 3시에 이천사랑교회(지태화 목사)에서 ‘HOLY SEED 청년청소년연합집회’를 ‘HOLY SEED’(사 6:13)라는 표어 아래 21개 교회 224명이 참여하여 개최되었다.
이날 집회는 신현걸 목사(지방회장)의 개회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찬양 팀(나의교회)의 성령 충만한 찬양 인도, 뒤를 이어서 곽병훈 목사(나의교회)의 말씀 선포와 기도 인도에 따라 청년과 청소년 그리고 성도들의 마음에 큰 감동이 있었으며, 성결한 삶을 살기로 결단하였다.
신현걸 목사는 “이렇게 은혜로운 집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도와 찬조로 동역한 지방회 목사님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지태화 목사(지방회 청년부장)는 이 집회의 후속 조치로 경기동지방회 내에 청년연합회(성청지련)를 조직하자고 제안하였다. 이창기 목사(총회 청년부장)는 올해 8월 15일에 한성연이 연합으로 준비하는 ‘THE WAY’ 연합수련회를 소개하기도 하였다.
이전에 예성 총회의 교육국장을 역임한 익명의 한 목사는 “다음 세대가 벼랑 끝 위기라고 하는 시대, 교회 부흥의 시절은 끝났다고 하는 시대에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성결의 빛과 희망을 밝히고, 다음 세대에게 지방회와 성결교회의 소속감을 심어주고, 성결의 복음으로 무장하여 성결한 다음 세대로 세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준 뜻깊은 시간”이라고 평가했다.
(이천사랑교회 지태화 목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