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방회 지성교회(유미애 목사)가 지난 18일 오전 11시에 부천시 원미구 부천로 122번길 49에 새로 성전을 이전하면서 지방회 목회자 및 성도들이 함께 한 가운데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성교회는 부천시 소사동에 창립된 후 부흥되어 지난 9개월 동안 성전 이전에 대한 소원을 주시고 기도하게 하신 일이 이루어져 아름답게 건물을 리모델링 공사를 한 후 이날 성전이전감사예배를 드리게 된 것이다.
이날 성전이전 감사예배는 소망감찰장 김용태 목사(한마음교회)의 사회로 시작하여 감찰회 서기 백상엽 목사(길벗교회)의 기도와 지방회장 하수경 목사(맑음샘교회)가 ‘기도로 옷을 입혀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하였고, 지성교회 코람데오 찬양팀의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라는 특송에 이어 부총회장 홍사진 목사(주찬양교회)의 권면 및 축사와 지방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지성교회 담임 유미애 목사는 다음 세대를 키워내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고 온 힘을 쏟고 있으며 지방회뿐 아니라 부천시 소사경찰서 경목위원회 경목실장 및 총무로도 18년째 섬기며 경찰 선교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