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방회 제22회 정기지방회가 지난 2월 11일(화) 오전 10시 비전교회(이찬영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1부 예배는 부회장 이찬영 목사(비전)의 인도, 임병호 목사(희망을주는)의 기도, 지방회장 반재신 목사(하늘문)의 ‘깨어 있으라’(마 26:14-16)라는 제목으로 “말씀과 기도로 바로 서서 성령의 충만함으로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가는 충성된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자”고 설교했다.
부회계 김권호 목사(주함께)의 헌금 기도 후에 총회장 김만수 목사가 반재신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축사를 통해 안산지방회의 모든 교회와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하였다. 김승경 목사(반월)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회의에서는 신 임원 선출과 각종 청원서 수리가 있었다. 신임회장 이찬영 목사는 “안산지방회의 모든 교회와 목사님들을 사랑으로 섬기고 은혜가 넘치는 기쁨의 지방회가 될 수 있도록 연합하고 하나 되는 일에 힘쓸 것이며 안산지방회의 모든 교회들이 소속감과 연대의식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한 신앙 공동체가 되도록 열린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
△회장 이찬영 목사(비전교회) △부회장 안현자 목사(안산실로암교회)·노철우 장로(비전교회) △서기 오진석 목사(하나교회) △부서기 고용택 목사(은성교회) △회계 김권호 목사(주함께교회) △부회계 홍광서 목사(엘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