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회 탑동중앙교회(서성권 목사)는 1박 2일 동안 지방회에 속한 목회자 자녀들을 초청하여 스키캠프를 다녀왔다.
이번 캠프는 사모들도 함께 참석해서 가정별로 함께할 수 있도록 숙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 간에 의미있는 시간을 제공하기도 하였다. 대관령 용평 스키장은 레인보우 파라다이스 길이 5,700m, 높이 1,458m이며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스키장으로 유명하다. 캠프는 첫째 날 스키 1:1 레슨을 통하여 기본기부터 시작해 절반 이상이 중급 코스까지 탈 수 있게 되었고 둘째 날은 워터파크를 이용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9가정 24명의 가족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왔다. 참석한 목회자 자녀 중에는 캠프 일정 중에 언제 또 이런 행사가 있냐면서 다음 모임을 기다리고 있다. 아이들의 행복해하는 모습 속에서 목회자 부부와 그 자녀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시간이 되기에 충분했다.
이번 스키캠프는 탑동중앙교회를 비롯한 지방회 교회들의 인적, 물적인 협력으로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아무도 다치지 않고 1박 2일 동안 즐겁게 행사를 잘 마쳤다.
아울러 서성권 목사는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주신 지방회장님과 지방회 목사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방회에 속한 목사님들의 자녀들이 믿음 안에서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라기를 기도한다”고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