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회 광야에외치는교회(김지훈 목사)가 지난 3월 2일(주일) 오후 5시 김해시 평전로에 설립됐다.
1부 설립감사예배, 2부 설립공인식으로 진행되었다. 설립감사예배에서 경남지방회장 박희석 목사는 ‘그 날에...’(마태복음 3:1~9)’라는 제목과 본문으로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라고 외쳤을 때,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죄를 자복하고 세례를 받았듯이, 이곳 광야에외치는교회가 심령이 광야 같은 인생들에게 ‘회개하라 주의 심판이 가까이 왔느니라’라고 크게 외쳐 주의 구원이 임함을 보도록”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2부 설립공인식에서는 설립서약, 선언 및 경남지방회가 준비한 선교비(1천만 원) 전달식(전 지방회장 최정식 목사)을 가졌다. 새로운 주의 교회가 설립되는 현장은 감사와 축하로 가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