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서지방회 삽교중심교회(이진천 목사)가 지난 3월 8일(토) 창립 20주년 감사예배 및 헌당예배를 드렸다.
지방회부회장 손기선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지방회 장로부회장 김동준 장로의 기도와 지방회부서기 고영준 목사의 성경봉독(사도행전 7:54∼8:1), 전 총회장 목동능력교회 설립자 이동석 목사의 ‘피로 세우신 교회’라는 제목의 말씀 선포, 지방회회계 황충만 목사의 헌금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헌당식에서는 예산감찰장 이종섭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어 전 감찰장 유신 목사의 헌당식 기도와 삽교중심교회 박복남 장로의 건축경과보고와 열쇠증정(헌건) 및 헌건사, 담임목사 이진천 목사의 수건사와 봉헌기도, 유지재단 이사장 류제곤 목사의 봉헌 선언과 축사, 지방회장 윤병선 목사의 축사, 목동능력교회 색소폰선교단의 축하연주 후 이동석 목사 축도로 하나님께 삽교중심교회를 온전히 드리는 헌당식을 은혜롭게 마쳤다.
삽교중심교회는 2005년 3월 26일 삽교읍 두리 803-226번지 보경빌딩 4층에 삽교교회로부터 분리개척 후 2007년 8월 18일 삽교읍 두리 608-3번지에 현 성전을 준공하고 입당예배를 드렸다.
이후 2022년 12월 3일 서울서지방회 능력교회가 창립 36주년 기념으로 중심교회를 인수하여 합병하기로 하고 이에 정관을 개정하여 교회의 모든 자산은 유지재단에 귀속시키는 것으로 하였다.
2023년 2월 12일 이진천 목사가 능력교회에서 파송 받아 부임하였으며, 2023년 10월 4일 현 교회의 일부가 불법건축물로 되어있어 증축허가를 받아 일부 증축과 엘리베이터 설치(13인승)를 진행했으며, 2025년 3월 8일 능력교회에서 모든 부채를 해결하고 능력교회 항존직 임직자들의 임직감사헌금과 삽교중심교회 성도들의 헌금으로 증축을 완료하고 헌당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