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지방회 사랑하는교회(김성호 목사)가 2012년부터 지금까지 서울대학교 앞에 있는 관악ESF공간을 대여하여 예배를 드리다가 13년 만에 예배당을 영등포로 이전하여 4월 6일(주일) 오후 3시 30분 영등포감찰회 주관으로 감격적인 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감찰회 서기 구자신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서기 서경원 목사가 기도하고 감찰장 강성범 목사 말씀을 전했으며, 2부 축하의 시간은 김숙향 선교사의 축하메세지, 양준기 목사의 축사, 김준규 목사의 권면으로 은혜로운 예배와 감동적인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눈물을 머금고 감사의 말을 전한 담임 김성호 목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간증하며 가장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고 함께 웃고 함께 울며 버티어준 성도들에게 두 번째 감사를 전했고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김인정 사모와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든 순서가 은혜로 시작하여 감사로 마무리되었다.
새로운 공간이 하나님의 시간으로 채워지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