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지방회 사랑에길이있다교회(황숙경 목사)가 지난 3월 30일(주일) 창립 6주년을 기념하여 장로장립 및 안수집사·권사 임직식을 거행하였다. 지방회부회장 손항모 목사의 예식사로 시작된 예배에서 지방회장 이상복 목사는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한 자’(눅 12:21)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임직의 의미를 다시 알렸다.
지방회장 이상복 목사의 축도로 임직예배가 끝나기까지 매 순서마다 임직자들은 주인공으로 돋보였고 성도와 참석자들은 순서에 따라 자연스럽게 예식에 참여했다.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형식의 아름다운 임직예배는 참석자들에게 예식에 대한 상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했다.
김정인 안수집사를 안수하여 장로로 장립하였고, 김성찬, 황요한 씨를 각각 안수하여 안수집사로 세웠으며, 금미열(리브가) 씨를 안수하여 권사취임을 하였다.
이상복 손항모 김현기 이종이 윤상희 강필식 윤효석 송기정 목사와 김영석 김남태 장로가 순서를 맡아 행사를 빛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