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지방회 행복한우리교회가 지난 4월 12일(토) 오전 11시 김순이 목사의 은퇴 및 신영규 목사의 담임 위임식을 지방회 주관으로 진행하였다.
서산감찰장 한인섭 목사(믿음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1부 감사예배는 지방회 부회장 이강우 목사(동암교회)의 기도와 지방회장 류제곤 목사(합덕제일교회)의 ‘피로 세운 교회’라는 주제의 설교가 있었다. 2부 은퇴식은 지방회 서기 이근희 목사(원정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지방회장 류제곤 목사가 김순이 목사의 은퇴를 공포함으로 2017년 10월 21일 행복한우리교회를 개척한 후 8년간 시무하였던 담임목사직에서 은퇴했다. 이날 서산지방회에서는 그동안 목회에 헌신한 김순이 목사에게 소정의 전별금을 전달하였다.
이어진 3부 위임식은 지방회 서기 이근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신영규 목사를 위임목사로 위임하기 위한 서약과 공포를 지방회장 류제곤 목사가 인도하였다. 이날 위임한 신영규 목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으며 위임받은 행복한우리교회를 성심으로 섬길 것”을 약속했다.
4부 축하의 시간에는 황요한 목사(평안의교회)가 담임목사에게 권면을, 김용우 원로목사(원정교회)가 교회에게 권면을, 김병옥 목사(부장교회)가 축사를 담당했으며, 예성 여목회자 임원들의 은혜로운 축가가 있었다. 이어서 햇빛교회 박종학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