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서지방회 삽교교회(황충만 목사)가 지난 5월 3일(토) 오전 10시 30분에 창립 62주년을 맞아 장로 1명, 권사 4명, 명예권사 3명을 임직하는 귀한 행사를 가졌다.
이날 1부 감사예배는 지방회 부회장 손기선 목사(미당교회)의 사회로 시작하여 지방회장로부회장 김동준 장로(삽교교회)의 기도와 서기 유 신 목사(신암교회)의 성경봉독, 지방회장 윤병선 목사(사랑의교회)가 ‘교회의 직분은 축복입니다’(골 1:25∼2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부서기 고영준 목사(홍성중앙교회)의 헌금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임직식은 예산감찰장 이종섭 목사(두곡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어 시량교회 박상빈 목사(전 지방회장)의 임직자를 위한 기도, 온누리교회 김영복 목사(전 지방회장)가 임직자들(장로 1명, 권사 4명)의 소개를 하고, 안수식을 통해 황충만 목사(삽교교회)가 장로, 권사가 되었음을 공포하였다.
이어 3부 명예권사추대식은 황충만 목사(삽교교회)의 사회, 김봉철 장로의 기도, 유재경 장로의 추대자 소개 후 담임목사 황충만 목사가 명예권사(3명)가 되었음을 공포하였다. 4부 축하의 시간에는 동신교회 이명선 목사(전 지방회장)의 권면, 금마제일교회 이유재 목사(전 지방회장)의 축사, 이광섭 집사(색소폰 연주)의 축가 연주, 신암교회 유흥옥 원로목사의 축도로 은혜롭게 임직식을 마쳤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장로장립:이준우 △권사취임:고성숙 윤영숙 임윤옥 진선미
△명예권사:정우신 이영예 고순길.
충서지방회주재기자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