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지방회(회장 류제곤 목사)는 지난 4월 26일(토) 태안 종합실내체육관에서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하였다.
지방회 남전도지련회 주최로 16개 교회, 170명의 성도와 교역자들이 한데 어우러진 이날 한마음체육대회는 개회예배에서 참아름다운교회 이병서 목사가 ‘한마음으로 연합하는 서산지방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으며, 남전도지련회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로 ‘사랑의 종소리’ 특별찬양을 드린 후 지방회장 류제곤 목사(합덕제일교회)의 기도로 마쳤다.
오전 시간은 유·초등부로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과 미니올림픽을 진행하였고, 점심식사 후에 배구와 족구, 피구 등의 구기종목을 진행한 후 마지막으로 교역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한 전세대 릴레이 달리기로 모든 체육 순서가 끝난 후 햇빛교회 박종학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풍성한 식사와 기념품을 나누었으며 무엇보다 서산지방회 산하 모든 예성인들이 모여 함께 웃으며 서로를 응원하는 가운데 어느새 한가족 임을 확인할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