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지방회(회장 여현성 목사)에서는 작년과 올해에 이어 지난 4월 29일(화) 목회자 사모위로회를 가졌다. 인천남지방회 주관으로 강화도에서 열린 이번 위로회는 15교회가 참석하여 말씀으로 위로받고 격려하며 푸짐한 선물 나눔과 함께 티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지방회장 여현성 목사는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묵묵히 사역의 현장에서 목회를 위해 애쓰는 사모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특별히 참석자들은 강화 화개정원을 감상하며 하나님의 창조섭리에 찬양을 올려드렸다. 참석자들은 “일정 내내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한 위로회였다”고 만족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