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회여전도회연합회 임원단이 지난 4월 10일 강서구 가양동 소재 성산푸른초장에 위로 방문을 하였다. 서울지방회여전도회연합회는 10여 년 전부터 위 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시설 이용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시설 이용자들을 돌보는 직원(봉사자 포함)을 위로해왔다.
올해에는 서울지방회 여전도부장 목사인 이길우 목사와 부원 이민철 목사도 함께 동행하였다. 이길우 목사는 예배 중 설교를 통해 사랑이 없으면 진정으로 섬길 수 없는 헌신을 실천하는 직원과 봉사자들에게 사랑을 배우고 간다며 격려하였다. 이후 성산푸른초장의 현안인 자가 건물 이전과 후원의 안정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다.
홍금화 원장(성산푸른초장)은 매년 찾아와주셔서 고맙고 특히 올해에는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더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순애 권사(서울지방회여전도회연합회 회장)은 앞서 일해오신 임원들의 뒤를 이어 어려운 이웃과 교회를 돌아보고 작은 도움이라도 제공해주는 여전도회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임원들에게 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