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지방회 교직자야외워크숍이 5월 6일(화) 시냇가푸른나무교회 수양관 숲속작은나라에서 있었다. 49회기인 서울남지방회는 ‘희년을 준비하는 해’의 일환으로 가장 먼저 목사와 장로의 하나된 연합을 위하여 ‘교직자야외워크숍’을 준비했다.
1부 예배는 지방회 서기 서경원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장로회 회장 박수남 장로의 기도가 있었고 ‘오렌지혁명’이라는 제목으로 지방회장 문제영 목사가 설교하였다.
이후 신용백 목사의 설명으로 수양관에 심겨진 나무에 대한 은혜로운 말씀을 들으며 숲속작은나라를 탐방하였다. 점심식사 후에는 레크레이션을 갖고 팀워크를 다졌고 티타임과 저녁식사를 통해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내년이면 50주년을 맞는 서울남지방회는 이후에 ‘교직자해외워크숍’을 통해 희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