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지방회(회장 김정연 목사)는 5월 8일(목)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로 목회자부부 34명이 야유회를 다녀왔다. 맑고 깨끗한 자태를 뽐내는 주상절리길에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의 신비가 느껴지는 특이 지형과 하천 침식 작용으로 생긴 협곡이 있어 주상절리의 백미를 느낄 수 있었고, 소이산 모노레일을 타고 전망대에서 철원평야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맑고 청명한 날씨 속에 원로목사, 담임목회자 부부가 함께 기쁨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