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지방회(회장 송용현 목사)는 교역자 목회력 증진을 위해 4월 28일(월)~29일(화)까지 강원도 속초와 강릉 일대에서 봄 야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야유회는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자연 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33명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이번 야유회를 통해 심신의 재충전은 물론, 회원 간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할 수 있었다.”라고 입을 모았다.
경기남지방회는 앞으로도 회원들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