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회 보은 복음과성령교회(최영호 목사)가 2층 증축 공사를 마치고 지난 4월 22일(화) 오전 11시 헌당예배를 드렸다.
1부 헌당예배는 최영호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김정호 목사(북실교회)의 기도, 박인창 목사(주사랑교회)의 성경 봉독, 총회장 김만수 목사(고천교회)의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삼상 7장 12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형광우 목사(북이교회)의 헌금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헌당식은 최영호 담임목사의 사회로 강금성 목사(천안 복음과성령교회)의 건축 경과보고, 헌건사와 수건사가 있었고, 최영호 담임목사의 봉헌기도와 봉헌 선언, 공로패 증정이 있었다. 3부는 최우중 목사(보은 기독교연합회 회장·구인교회)의 격려사, 윤대성(보은군의회 의장)과 곽종원 목사(충북지방회장·양무리교회)의 축사, 강금성 목사의 축도로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은혜롭게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