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방회 한마음교회(김태종 목사)가 5월 11일 임직식을 갖고 5명의 권사를 세웠다. 1부 예배는 동안감찰장 김석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김남석 목사의 기도와 지방회장 백운필 목사의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이란 제목으로 말씀 선포가 있었다.
2부 임직식을 통해 김명종 송병구 정민주 최인선 이수진 5명이 권사로 안수를 받았으며, 이들은 한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교회를 더욱 잘 돌보고, 충성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담임 김태종 목사는 이 임직식을 계기로 교회가 지역에 깊이 뿌리내리는 섬김의 사역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