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지방회 참좋은교회(전상준 목사)가 5월 25일 오후 4시 이근수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예배르르 드렸다. 전상준 목사(담임)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는 부회장 김영택 목사가 기도하고 지방회장 강수원 목사가 ‘겨울이 오기 전에’(딤후 4:9-21)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목회자와 평신도 모두 인생의 겨울과 신앙의 겨울이 오기 전에 말씀 중심의 삶을 살며 주어진 사명에 충성을 다하자”고 설교했다.
지방회 목회자들은 이근수 목사가 40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목양하고 충성하여 원로가 되었음을 축하하였다. 특별한 순서로 당일 예식에 참석한 후배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나와서 장미꽃 한 송이씩 전달하면서 ‘내 평생에 가는 길’을 부르며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축하하여 온 성도들과 원로목사 부부에게 은혜와 감동이 넘치는 시간이었다. 원로로 추대받은 이근수 목사를 축하하며 총회와 지방회에서 추대패를 전달하였고 성남연합감찰회에서는 은퇴축하금을 교회에서는 선물과 꽃다발을 전하였다.
경기도 광주시 오포에 소재한 참좋은교회는 1999년 6월에 이근수 목사를 중심으로 창립되어 2016년에 10월 2일 교회를 헌당하고 2명의 장로와 안수집사를 세웠다. 2024년 10월 6일 전상준 목사가 2대 담임목사로 취임하고 장로와 2명의 안수집사를 세워 교회가 다시 뛸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지금 현재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교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온 성도가 함께 기도하고 전도하며 봉사하고 있다.
참좋은교회는 청년들이 살아 움직이는 교회로 앞으로 교회가 크게 성장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교회가 될 것이다.